[포토] 여름 애니메이션 〈레이와의 다라 씨〉 선행 상영 이벤트 리포트 도착! 새 캐스트에 스기타 토모카즈 등 발표, ED 주제가는 REIRIE로 결정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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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일(목)부터 방송 개시되는 TV 애니메이션 〈레이와의 다라 씨〉의 제1화·제2화 선행 상영 이벤트 ‘레이와의 다라 씨 제1화·제2화 선행 상영 이벤트 ~레이와 시대에 이래도 괜찮은 거야!? ver.~’가 6월 7일(일)에 유나이티드 시네마 토요스에서 개최되었다.

본 작품은 ‘카도코미’(KADOKAWA)에서 연재 중인 토모츠카 하루오미 작가의 인기 코믹스. 출입이 엄격히 금지되어 온 “기피 지역(이미치)”에 발을 들인 미소기야 가문의 남매 히나타와 카오루는 거대한 뱀의 몸을 가진 재앙신 야마타기마다라와 조우. 하지만 두 사람은 괴이를 두려워하기는커녕 “다라 씨”라고 친근하게 부르며 교류를 깊어간다는 스토리다.

토크쇼에 등단한 사람은 다라 씨 역의 타무라 무츠미, 미소기야 히나타 역의 츠다 미나미, 미소기야 카오루 역의 테라사와 모모카. 큰 박수로 맞이해 주며 세 사람의 인사가 끝나자, 타무라의 소개로 공식 코스플레이어인 후부키 케이가 등장. 다라 씨의 무녀복 차림을 한 후부키에게 성대한 박수가 보내졌다.

토크는 제1·2화의 되돌아보기부터 스타트. 츠다와 테라사와는 무엇보다 ‘간사이 사투리(관서 방언)’가 너무 힘들었다고 토로한다. 테라사와는 “간사이 사투리를 제대로 써야 한다고 너무 집중한 나머지, 주고받는 대사(티키타카)가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었다”고 말했고, 츠다 역시 “대본을 읽으면서 억양을 생각하는 것이 어렵다”고 털어놓았다.

타무라는 거의 표준어였지만 아주 조금 간사이 사투리처럼 되는 부분이 있었다며, 역시 두 사람과 마찬가지로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갑자기 모르게 돼요!”라고 강조하고 있었다. 한편 오사카 출신인 후부키는 “방송이 되면 구석구석 체크하겠다”고 말해, 캐스트진은 “무섭다!”라며 전전긍긍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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