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연' 킴블리와 닮았다? "황천의 츠가이" 12화, 요사노 이반(CV: 미키 신이치로)의 '강자의 오라'에 전율!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4/e/724w/img_4ea8be6889993c0a9c5f0f1b0ff7e67f597911.jpg)
"강철의 연금술사"로 잘 알려진 대히트 만화가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최신작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황천의 츠가이" 제12화가 6월 20일부터 순차 방송 중이다. 요사노 이반(CV: 미키 신이치로)이 다루는 능력의 일단이 밝혀지는 전개에, 인터넷상에서는 "또 냉혹해 보이는 녀석이 나왔다", "단숨에 긴장감이 고조됐네…" 등 반향이 커지고 있다.
이반은 허리에 크고 작은 칼을 찬 남자. 유르(CV: 오노 켄쇼)를 노리고 있는 듯하지만, 어떤 능력을 가진 츠가이와 계약하고 있는지 등 그 정체는 베일에 싸여 있다. 제12화 "번소자와 기도사"에서는 이반의 능력 일부가 드러났다.
기도사인 야마(CV: 키우치 히데노부)는 데라라 불리는 타데라 류(CV: 나카무라 유이치)에게 "그 크고 작은 칼이 츠가이였겠지, 아마도"라고 추측하면서, 밤길에 칼을 든 남자와 조우했던 일을 털어놓았다. 상대에게 베였을 터인데 어디에도 상처가 없었다며, "그 녀석 뭐였을까? 치한인가?"라며 의아해했다.
그 후, 야마가 히가시무라를 방문했을 때, 놀랍게도 갑자기 그의 배에서 칼이 튀어나오고 그 안에서 이반이 "안녕, 히가시무라"라며 나타났다. 능청스러운 태도 그대로, 이반은 마을 사람들을 순식간에 해치웠다.
아무래도 이반은 공간 전이 같은 능력을 다루는 듯하다. SNS상에서는 "또 냉혹해 보이는 녀석이 나왔다", "요사노 이반 본격 등장으로 단숨에 긴장감이 고조됐네…", "안 그래도 외모가 출중한데 목소리까지 좋아서 아주 영양가 높은 적 캐릭터가 되었어" 등 반향이 확산되었다.
또한,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에 검은 머리라는 공통점 때문에, 같은 작가의 과거작 "강철의 연금술사"에 등장하는 졸프 J. 킴블리를 연상한 시청자도 많았던 모양이다. "킴블리 등장!?", "겉모습은 졸프 J. 킴블리인데 검술은 킹 브래드레이네", "킴블리 좋아하는 녀석은 전부 요사노 이반 좋아한다는 설이 있음" 같은 목소리도 많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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