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래곤볼》 따라 하고 싶어지는 자세에 명기술 속출! 에네르기파, 순간이동에 “꼽자면 끝이 없다”는 반응 1장

《드래곤볼》 공식 계정의 “따라 하고 싶어지는 포즈가 있나요?”라는 질문에 팬들이 다양한 댓글을 달며 열광하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작중에 등장하는 기뉴 특전대 멤버들이 온 힘을 다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장인 기뉴를 중심으로 리쿰, 지스, 바터, 굴드 5명이 저마다의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는 만화의 한 컷이다. 배경에는 강렬한 집중선이 그려져 있으며, 중앙에는 “기뉴 특전대!!!!”라고 큰 컷의 말풍선이 배치되어 있다.

《드래곤볼》은 만화가 토리야마 아키라 선생의 원작을 애니메이션화한 국민적 배틀 액션 작품이다. 주인공 손오공이 7개를 모으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비보 ‘드래곤볼’을 둘러싼 대모험을 떠나, 강적들과의 사투를 거치며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다. 박진감 넘치는 배틀과 매력적인 캐릭터가 국내외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모으며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금자탑이다.

이 질문에 대해 팬들로부터 다양한 댓글이 전해졌다. 대표적인 기술로 “역시 에네르기파지”나 “퓨전 포즈”, “오공의 순간이동 포즈”를 꼽는 목소리가 속출했다. 여기에 베지터가 미래 트랭크스에게 보낸 손가락 두 개의 사인에 “베지터의 이거”라며 주목하는 팬도 볼 수 있었다. 수많은 명장면이 오가며 인터넷상에서는 “꼽자면 끝이 없네요”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C)BIRD STUDIO/SHUEISHA, TOEI ANI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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