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 극장판 개구리 중사 케로로』 본편 영상 해금! 바캉스에 홀로 남겨진 케로로, 시부야의 요괴에 경악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1/1/724w/img_119007567730677a72cc00e1632e77fc942887.jpg)
6월 26일(금) 일본 전국 개봉을 앞둔 신작 영화 『신 극장판 개구리 중사 케로로:부활하고 바로 퍼렁별 멸망의 위기입니다!』의 팬들이 고대하던 본편 영상이 새롭게 해금되었다.
본작은 1999년부터 '월간 소년 에이스'(발행: 주식회사 KADOKAWA)에서 연재 중인 만화가 요시자키 미네 작가의 대인기 작품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애니메이션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극장판으로서는 2010년 이후 16년 만에 제작되었다. 각본 및 총감독에는 코미디계 굴지의 히트 메이커이자 영화 『은혼』 시리즈 등으로 잘 알려진 후쿠다 유이치 감독이 취임하여, 자신의 첫 애니메이션 작품에 도전하고 있다.
이번에 해금된 본편 영상은 히나타 가(우주네)의 바캉스에 홀로 남겨져 충격으로 인해 바짝 말라 버린 케로로 중사에게, 오키나와에 있는 후유키(우주)로부터 "시부야에 수수께끼의 요괴가 대량 발생해 패닉 상태다"라는 긴급 연락이 오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TV를 켜자 시부야에 갑자기 나타난 수수께끼의 요괴들이 길을 가던 사람들을 습격하며 거리가 패닉에 빠진 광경이 비쳐 보였다. 왜 갑자기 나타났는지 원인 불명인 존재에 대해, 기로로 하사는 "이 요괴들은 정해진 손목시계를 차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다고 들었다만……"이라며 미리 조사했던 내용을 중얼거린다. "어쨌든 (지구 침략의) 선수를 빼앗기기 전에 시부야로 향하자!"라며 케로로와 기로로 하사는 서둘러 시부야로 출발한다. 그 한편, 오키나와에 있는 히나타 가 가족들 앞에는 초거대 여객기가 나타나는 등 노도와 같은 전개를 예감케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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