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사기, 텐션 너무 높아!" 삼인삼색으로 피크닉을 즐기는 치이카와 일행 《먼작귀》 제168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7/724w/img_771e50bee2142314898c3ce99ba4f86f490636.jpg)
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68화에서는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 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 우사기(CV. 오자와 아리) 세 친구가 피크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중에서도 평소보다 유난히 텐션이 높은 우사기가 자유분방하게 뛰어다니는 모습이 인상적인 회차다.
출발 장면에서는 하치와레가 준비 만반인 치이카와에게 말을 건네자, 치이카와가 기쁜 듯이 고개를 끄덕인다. 치이카와는 짐을 가득 채워 울퉁불퉁해진 마음에 드는 곰돌이 포셰트를 매고 있다.
여기에 하치와레가 다 함께 주먹을 치켜들고 구호를 외치자고 우사기에게 제안한다. 그러자 우사기는 특유의 괴성을 지르며 팔을 휘둘렀고, 그 자리에서 회전해 버릴 정도로 하이 텐션으로 화답했다. 기분이 좋아진 우사기는 일반 보도로 걸어가는 것만으로는 부족했는지, 앞장서서 수풀 속으로 돌격해 들어갔다.
이러한 우사기의 코믹한 활약에 팬들 사이에서는 “우사기, 텐션 너무 높아!”, “신난 우사기 진짜 웃기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또한 사이좋게 즐기는 세 친구의 모습에 “나도 셋이랑 같이 피크닉 가고 싶다”, “사이좋아서 보기 좋네!”라며 마음이 따뜻해진 시청자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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