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제 그만해 줘" 슨슨의 '한 번 더' 공격에 지쳐 쓰러지는 존존을 팬들이 걱정하는 《PUPPET SUNSUN》 제50화 1장

숏 무비 《PUPPET SUNSUN》의 제50화 '한 번 더'가 스트리밍·방영되어, 할아버지 존존에게 같은 행동을 반복하며 '한 번 더'를 요구하는 천진난만한 슨슨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은 "아하하하하" 하고 크게 웃는 슨슨의 장면으로 시작된다. 존존에게 "한 번 더, 한 번 더 해줘"라며 즐겁게 요구하자, 존존은 "좋단다. 까꿍~, 바나나 우키우키~!"라며 몸을 떨며 포즈를 취한다. 슨슨은 이에 대폭소하며 몇 번이고 반복해서 요구한다. 그러자 시간은 어느덧 밤이 되고……. 지쳐 버린 존존이지만, 슨슨은 계속해서 웃으며 "한 번 더"라고 요구를 반복했다.

지쳐 버린 존존이었지만, 사랑하는 손자 슨슨을 위해 "좋단다. 까꿍~, 바나나 우키우키~!"를 반복하는 것이었다. 그 기특하면서도 슈르한 대화에 큰 이목이 쏠렸다.

이 장면에 SNS에서는 "손자를 위해서라면 몇 번이든 되살아나는 존존", "아이들의 '한 번 더 해줘'는 정말 끝이 없지……" 등 공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또한 "바나나 우키우키 웃겨서 나도 모르게 웃어버렸다", "슨슨, 이제 그만해 줘"라며 존존을 걱정하는 팬들의 감상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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