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적인 '노(能)' 애니메이션 '월드 이즈 댄싱' 제1화에 "마치 예술 작품 같다" "작화가 엄청 미려하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시청자 속출 2026/07/04 17:54 확대하기 '노(能)'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그린 신작 애니메이션 '월드 이즈 댄싱'이 7월 2일부터 방송을 시작했다. 주인공의 마음을 사로잡은 춤을 비롯한 압권의 묘사에 "마치 예술 작품 같은 영상이었다" "1화를 봤는데 이거 극장판 아니야??" 등 찬사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작품의 무대는 1374년, 남조와 북조 두 조정의 다툼이 이어지던 격동의 시대. '노(能)'를 창시한 제아미의 반생을 그린 이야기다. 제1화 '사람은 왜 춤추는가'에서는 훗날 제아미가 되는 소년 오니야샤(성우: 하나모리 유미리)가 어떤 시라뵤시(헤이안 말기부터 가마쿠라 시대에 유행한 남장 가무, 또는 그것을 연기한 무희)의 춤을 우연히 목격한다. 더보기 한국어 한국어 日本語 English Deutsch Français Español Português 简体中文 繁體中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