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밤만주 선배의 귀중한 코스프레…!! 『먼작귀』×『단미츠』 컬래버 기념 나가노 작가 일러스트에 반향 "혀 날름 귀여워" 1st](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1/724w/img_7103bfc7486a0c2fd80d9bffc573a7e04410796.jpg)
『먼작귀』의 작가 나가노가 공식 X(옛 트위터)를 업데이트해, 7월 2일 발매된 만화 잡지 「모닝」 31호에서 세이노 토오루의 만화 『단미츠』와의 콜라보 표지가 실현된 것을 기념해 새로 그린 일러스트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일러스트에는 "『단미츠』 콜라보 표지의 모닝 발매 중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가르마가 "뭔가…먹고 싶어졌어!! '안미츠'…"라며 '단미츠(壇蜜)'와 '안미츠(あんみつ, 일본식 디저트)'를 이용한 말장난을 하면서 안미츠를 들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그 옆에서는 먼작귀가 부드럽게 미소 짓고, 토끼가 고개를 끄덕이며, 벌 같은 옷을 입고 코스프레한 밤만주가 혀를 날름 내밀고 있다. 일러스트 하단에는 "URE SHI~!! ARIGATO GOZAIMASU!!"라는 로마자 감사 메시지가 적혀 있다.
『먼작귀』는 나가노가 SNS에서 시작해 큰 인기를 얻은 만화다. 작고 귀여운 캐릭터 먼작귀와 친구들이 즐겁고, 애틋하고, 때로는 조금 힘겨운 나날을 보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이번 콜라보 상대인 『단미츠』는 세이노 토오루가 자신의 아내인 방송인 단미츠와의 결혼 생활과 일상을 독특한 화풍으로 그린 에세이 만화다. 단미츠 본인이 『먼작귀』의 열렬한 팬이라는 점에서 이번 이색적인 콜라보가 성사됐다. 시리즈 최초의 극장판인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7월 24일부터 개봉될 예정이다.
나가노의 이번 일러스트에 팬들은 "정말 가르마다운 발언" "센스 있는 답변이다, 역시 나가노 작가님"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또한 캐릭터들의 모습에도 "먼작귀의 상냥한 얼굴" "밤만주가 혀 날름 하는 게 귀엽다" "밤만쥬 선배의 귀중한 코스프레…!!"라는 기쁨의 댓글이 모였고, "너희는 아직 안미츠만 알아도 돼…단미츠의 매력을 알기엔 아직 일러"라는 반응도 나왔다.
(C)nagano (C)ナガノ/ 2026「映画ちいかわ」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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