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애니메이션 '천막의 자두가르' 공식 X(옛 트위터)에서 '방송 기념! 응원 일러스트'라는 제목으로, 여러 만화 작품 원작자들이 그린 애니메이션화 기념 일러스트가 매일 밤 공개되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기획은 쟁쟁한 만화가들이 각자의 화풍으로 본작의 주인공 시타라를 새롭게 그려, 축하 메시지와 함께 매일 게재하는 것이다. 첫째 날 타라치네 존(『바다를 달리는 엔딩 크레딧』) 씨를 시작으로, 둘째 날은 오쿠시마 히로마사(『배뱀배뱀뱀뱀파이어』) 씨, 셋째 날은 칸노 아야(『장미왕의 장례 행렬』) 씨, 넷째 날은 타카세 와카(『누나의 친구』『말리화 관리전』) 씨, 그리고 다섯째 날은 코나리 미사토(『나기의 휴식』) 씨까지, 쟁쟁한 얼굴들이 참여하고 있다. 실제 인체 비율로 멋지게 그려진 시타라부터 데포르메된 귀여운 모습까지, 각 작가의 개성이 돋보이는 일러스트와 뜨거운 응원 코멘트가 애니메이션 방영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