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천의 츠가이』 13화, 요사노 이반 역시 너무 강해! 쌍 성우 판명에 "예사롭지 않은 느낌 대단해…" "신이잖아" 반향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4/e/724w/img_4ea8be6889993c0a9c5f0f1b0ff7e67f597911.jpg)
《강철의 연금술사》로 잘 알려진 초인기 만화가 아라카와 히로무의 최신작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황천의 츠가이》 제2쿨이 7월 4일부터 방영을 시작했다. 제2쿨의 첫 회에 해당하는 제13화에서는 요사노 이반(CV: 미키 신이치로)이 계약한 츠가이 “마가츠히”가 처음으로 대사를 말했다.
이반이 히가시 마을을 습격한다는 긴박한 전개로 끝난 제1쿨. 이어지는 제13화 「대흉와 소흉」에서 이반은 크고 작은 칼을 휘두르며 마을 사람들을 차례차례 베어 쓰러뜨렸다. 그 과정에서 이반이 지닌 칼이 사실은 츠가이이며, 공간 전이와 같은 능력을 지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각각의 이름이 “대흉”와 “소흉”라는 것도 드러났다.
소흉는 상당히 반항적인 성격으로, 이반을 “원숭이”라고 부른다. 이반이 “저기 말이야. 누가 주인인지 알고는 있어?”라고 타이르자, 소흉는 “말대꾸하지 마! 세 토막으로 발라버린다, 원숭이야!”라며 지지 않고 되받아쳤다. 반면 대흉는 말수가 적은 듯, 이반이 “이 녀석(소흉)에게 뭐라고 좀 해줘”라고 부탁해도 “흥” 하고 눈을 돌릴 뿐이었다.
대흉와 소흉를 연기하는 것은 각각 성우 후쿠엔 미사토와 요시노 히로유키다. 주연급 인기 성우가 모이면서 SNS에서 “마가츠히가 후쿠엔&요시노라니 신이지” “여전히 츠가이 캐스팅은 미쳤다니까~~~너무 호화로워 웃음” “범상치 않은 느낌이 대단해…” “대흉가 생각보다 훨씬 귀여운 목소리라서 엄청 놀랐다” 등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이반의 츠가이는 참격뿐 아니라 공간 전이도 가능한 건가. 사기 능력이네…” “이반 너무 최강이잖아” 등 새삼 이반의 강함에 놀라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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