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송의 프리렌> 애니메이션 공식 X에서,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하는 코지마 케이스케가 라이브 드로잉으로 그린 게나우(CV: 신가키 타루스케)와 메토데(CV: 우에다 레이나)의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것은 “AnimeExpo 2026”의 <장송의 프리렌> 행사에서 그려진 일러스트다. 그림 왼쪽 상단에는 “AX 2026”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검은 깃털이 흩날리는 가운데 얼굴 앞에 오른손을 댄 게나우와, 그 앞에서 왼손을 뻗은 메토데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라이브 드로잉으로 그려졌다고는 믿기 힘든 정교한 선과,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살린 강렬한 구도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