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괴물 수준” 애니메이션 게나우와 메토데의 라이브 드로잉! 압도적인 실력에 놀란 반응 2026/07/09 23:05 확대하기 <장송의 프리렌> 애니메이션 공식 X에서,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하는 코지마 케이스케가 라이브 드로잉으로 그린 게나우(CV: 신가키 타루스케)와 메토데(CV: 우에다 레이나)의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공개된 것은 “AnimeExpo 2026”의 <장송의 프리렌> 행사에서 그려진 일러스트다. 그림 왼쪽 상단에는 “AX 2026”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검은 깃털이 흩날리는 가운데 얼굴 앞에 오른손을 댄 게나우와, 그 앞에서 왼손을 뻗은 메토데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라이브 드로잉으로 그려졌다고는 믿기 힘든 정교한 선과,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살린 강렬한 구도가 특징이다. 더보기 한국어 한국어 日本語 English Deutsch Français Español Português 简体中文 繁體中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