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진짜 괴물 수준”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게나우와 메토데의 라이브 드로잉! 압도적인 실력에 놀란 반응 1장

<장송의 프리렌> 애니메이션 공식 X에서,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하는 코지마 케이스케가 라이브 드로잉으로 그린 게나우(CV: 신가키 타루스케)와 메토데(CV: 우에다 레이나)의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것은 “AnimeExpo 2026”의 <장송의 프리렌> 행사에서 그려진 일러스트다. 그림 왼쪽 상단에는 “AX 2026”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검은 깃털이 흩날리는 가운데 얼굴 앞에 오른손을 댄 게나우와, 그 앞에서 왼손을 뻗은 메토데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라이브 드로잉으로 그려졌다고는 믿기 힘든 정교한 선과,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살린 강렬한 구도가 특징이다.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 가네히토(원작)와 아베 츠카사(작화)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판타지 작품이다. 용사 일행이 마왕을 물리친 “그 후”의 세계를 무대로, 용사와 함께 마왕을 무찌른 천 년 넘게 살아온 마법사 프리렌과, 그녀가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의 여정을 그린다. 과거 모험의 기억을 되짚으며 사람을 알기 위한 여행을 이어가는 프리렌의 모습이 많은 독자와 시청자의 공감을 얻고 있다.

작화를 맡은 코지마는 자신의 X에서 이번 작화가 타임어택이었다고 언급하며 “대략적인 구도만 정해두었다”고 밝혔다. 이어 “초스피드로 그리기 위한 나름의 방법으로 어떻게든 버텨냈다! 진짜 긴장했다……!”라고 말하며, 라이브 드로잉만의 긴박했던 제작 비하인드를 회상했다.

이러한 게시물에 대해 팬들 사이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수준을 가볍게 뛰어넘은 것 같은데……”, “게나우와 메토데를 라이브 드로잉으로 이 정도까지 그릴 수 있다니, 진짜 괴물 수준……” 등의 반응은 물론, “이 퀄리티는 정말 대단하다”, “메토데한테 날개가 난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등 놀라운 실력과 일러스트의 디테일을 향한 찬사의 댓글이 다수 쏟아지고 있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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