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악녀 당황! 병약한 주인공의 “말도 안 되는 행동” 밝혀져 “장난 아닌 여자다” / 《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1장

애니메이션 《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도궁 나비와 쥐의 교체전~》 제2화가 7월 19일에 방송되었다(순차 방송 중). 병약해야 할 황 레이린(CV: 이와미 마나카 / 교체 후: 카와이다 나츠미)에게 믿기 힘든 습관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레이린 님의 강함은 이것 때문이었나 (lol)”라며 SNS상의 시청자들을 경악시켰다.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레이린을 증오하여 그녀와 몸이 바뀐 주 케이게츠(CV: 카와이다 나츠미 / 교체 후: 이와미 마나카). 제2화 “여기서, 사는 건가요?”에서는 허약한 레이린의 몸과 바뀐 케이게츠가 병으로 괴로워하면서도, 주변의 걱정을 받으며 한껏 기분이 좋아져 있었다.

하지만 황가 히나메의 수석 여관인 황 토세츠(CV: 니케라이 파라나제)가 “레이린 님께서 열이 나신 지 벌써 이틀이 되었으므로, 단련 용품을 전해드리러 왔습니다”라고 말하자, 케이게츠는 “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상대는 환자라고?”라며 당황해한다. 사실 레이린은 “목숨이 위태로울 때야말로 몸은 가장 탐욕스럽게 지식과 기술을 익힌다”라는 생각으로 아플 때조차 단련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힘든 와중에 단련을 강요당한 케이게츠는 마음속으로 “이상하다고, 이 녀석들” “나, 이 몸으로 잘 살아갈 수…… 있겠지?”라며 혼란스러워했다.

케이게츠를 당황하게 만들 정도로 근성이 넘치는 레이린에게, SNS상에서는 “쇠약해졌을 때야말로 단련이라니 (lol)” “장난 아닌 여자다” “레이린 님의 강함은 이것 때문이었나 (lol)” “바뀐 쪽의 케이게츠가 절망하는 고초 (lol)”라며 충격을 받은 시청자가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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