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도궁 나비와 쥐의 교체전~》은 나카무라 사츠키 작가(소설), 유키카나 작가(일러스트), 오히츠지 에이 작가(코믹스)가 ‘일진샤 노벨스’에서 소설을 출간, ‘월간 코믹 ZERO-SUM’에서 코미컬라이즈를 연재 중인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TV 애니메이션. 이야기의 무대는 차기 비를 육성하기 위해 다섯 명가의 영애들을 모은 “도궁”. 영애(또는 혜녀) 중 한 명인 레이린은 마찬가지로 영애(또는 혜녀)인 케이게츠에 의해 서로의 몸이 바뀌고 만다. 하지만 이윽고 두 사람은 후궁을 흔드는 음모에 휘말리게 되는데…….

■제2화 “여기서, 사는 건가요?”
【줄거리】
후궁을 시끄럽게 한 일로 인해 주기비의 명령에 따라 케이게츠(레이린)는 처소 교체라는 이름의 추방을 당한다. 폐허나 다름없는 오두막으로 쫓겨나면서 케이게츠를 모시던 여관 리리가 지금까지 참아왔던 감정을 폭발시킨다. 케이게츠(레이린)에게 분노를 쏟아내며 수발은 들지 않겠다고 떠나버린다. 한편 홀로 남겨진 케이게츠(레이린)는 자유를 얻은 기쁨에 마음이 설레고 있었는데…….

(C) 中村颯希・一迅社/「ふつつかな悪女」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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