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센자이는 신선하고 옹은 장엄”, “마루가 삐걱거리는 소리 등 모든 것이 훌륭하다” 부자의 “춤의 차이”에 감탄의 반응, <월드 이즈 댄싱> 제4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d/2/724w/img_d27d559efa65873e7267da27189e371f185025.jpg)
“노(能)”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월드 이즈 댄싱> 제4화가 7월 23일부터 순차 방송 중이다. 오니야샤(CV: 하나모리 유미리)와 그의 아버지인 칸아미(CV: 코니시 카츠유키)의 각자 역량 차이까지 표현한 춤 장면을 두고 SNS상에서 찬사의 목소리가 퍼지고 있다.
최신화에 해당하는 제4화 ‘운신의 크기는 다를지언정’에서는 일생일대의 큰 무대 ‘신쿠마노 미나즈키에’의 본방을 맞이했다. 오니야샤는 “장단을 너무 의식하지 말고, 그저 연습한 대로……!”라고 주의하면서 풋풋하게 “센자이”를 춤추어 보였다.
한편, 칸제자의 좌두인 아버지 칸아미는 “옹”의 춤을 선보였다. 하나하나의 움직임이 중후함으로 가득해, 오니야샤도 “나는 지금 엄청난 것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나…… 이렇게나…… 아버님은 위대하신가……!”라며 압도당하고 있었다.
각자의 춤 차이에 주목한 시청자도 많았던 듯하여, SNS상에서는 “센자이는 풋풋하고 옹은 장엄”, “오니야샤의 춤도 소리나 옷깃이 비벼지는 소리 등이 대단히 좋았지만, 칸아미는 마루가 삐걱거리는 소리 등 모든 것이 훌륭하다…”, “오니야샤의 춤은 약간 가볍고 발을 굴리는 소리도 중심을 잡지 못한 인상이지만, 칸아미는 매우 무게감이 느껴지는 춤으로 발을 굴리는 소리도 확실하다”와 같은 지적이 퍼졌다.
“전례가 없을 사루가쿠의 작화를 잘도 여기까지”, “나는 지금 엄청난 것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사루가쿠 작화)”, “이야기도 재미있고 작화도 대단하다”라며 새삼 작품의 퀄리티를 찬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