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너무 귀여워서 할 말을 잃음" 먼작귀가 "나비가 되는 상상 장면"에 팬들 심쿵! 굿즈화를 바라는 목소리도, 애니메이션 《먼작귀》 172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7/724w/img_771e50bee2142314898c3ce99ba4f86f490636.jpg)
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72화에서는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가 나비 날개와 안테나를 자라나게 해, 하늘을 날며 자유를 만끽하는 흐뭇한 상상 장면이 그려졌다.
커다란 돌에 앉아, "풀뽑기 자격증 5급" 공부를 시작한 치이카와. 공부가 일단락되어 바위에 엎드려 하늘을 올려다보자, 노란 날개의 나비가 펄럭이며 날아가고 있었다. 그것을 바라보는 동안 치이카와는 "내가 나비가 된다면……" 하고 상상을 펼쳐 나간다. 노란 날개와 안테나를 자라나게 하고 기분 좋게 하늘을 날며, 꽃의 꿀을 빠는 망상에 젖는 치이카와. 너무나 즐거운 나머지 현실의 몸까지 파닥파닥 움직여 버리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 일련의 장면에 대해 시청자들은 "나비 요정… 힐링된다", "상상하며 웃기 시작하는 치이카와짱 귀여워", "너무 귀여워서… 그 이상의 할 말이 없다" 등 매료된 목소리가 잇달았다. 나아가 "이 나비 치이카와짱 갖고 싶어!", "굿즈화 부탁드립니다!" 등 상품화를 열망하는 댓글도 다수 전해지고 있다.
《먼작귀》는 2020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 작가가 X(구 Twitter)에 연재하고 있는 인기 만화다. 《일본 캐릭터 대상 2022》를 수상했고, 나아가 《일본 캐릭터 대상 2024》, 《일본 캐릭터 대상 2025》에서 2년 연속 그랑프리를 획득했다. 작고 귀여운 캐릭터들과 시비어한 세계관의 갭이 어른부터 아이까지 폭넓은 인기를 얻어, 팔로워는 현재까지 488만 명을 돌파했다.
애니메이션 《먼작귀》는 후지 TV 계열 《메자마시 테레비》 내에서 매주 화·목요일 7시 36분경부터 방송 중이다. 또한 7월 24년부터 개봉 중인 《먼작귀》 첫 극장판인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개봉 3일 만에 흥행 수입 22.4억 엔, 관객 동원 수 150만 명을 돌파했다.
제172화 〈치이카와의 꿈 1〉
【줄거리】
풀뽑기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던 치이카와.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니 노란 나비가 날아가고 있어서…
(C)ナガノ / ちいかわ製作委員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