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매거진포켓 연재작 『미이와 야마다』 2027년 애니메이션화 결정! 스페셜 PV&원작자 코멘트 공개 "영상만의 표현이 기대돼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a/3/724w/img_a347d691a8e316ac27d7c7816d9fd171250712.jpg)
고단샤의 만화 앱 '매거진포켓'에서 연재 중인 만화 『미이와 야마다』(작가: 아즈키 네네)이 2027년 애니메이션화된다는 소식이 발표됐다. 이와 함께 애니메이션화 결정 기념 스페셜 PV와 아즈키 씨가 새로 그린 축하 일러스트 및 코멘트도 공개됐다.
이 작품은 2012년 신주쿠 가부키초를 배경으로, 캬바쿠라(유흥업소) 호스티스로 일하는 야마다 상과 무엇을 하든 조금 서투른 신입 미이을 둘러싼 밤의 세계 12개월을 그린 이야기다. 고독과 가혹한 현실을 그려낸 작품 특유의 분위기가 SNS를 중심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기존 6권 누적 발행부수 280만 부를 돌파,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26』 남성 편에서 4위에 선정됐다. 한편 원작은 다음 권인 제7권에서 완결된다고 발표되어, 연재는 마지막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애니메이션화 결정을 축하하며 원작자 아즈키 씨가 새로 그려 보내온 일러스트에는 '축하!! 애니메이션화'라는 문구와 함께 나란히 미소 짓는 미이와 야마다, 그리고 햄스터 "Hamukatsu"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또한 아즈키 씨는 코멘트를 통해 "작품을 응원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이와 야마다』의 세계가 영상만의 표현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저 자신도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며 감사와 기대감을 전했다.
동시에 공개된 스페셜 PV에는 '가부키초 이치반가이' 게이트 앞에서 손을 잡고 서 있는 두 사람의 모습과, 지금까지의 나날을 회상하는 캐릭터들의 음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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