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특전이 매번 너무 진심이다…『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입장특전 제3탄은 "세이렌이 달리는 장난감" "'기분 좋은'이란 말이 무섭다" "오히려 돈을 더 내고 싶은 수준"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1/724w/img_7103bfc7486a0c2fd80d9bffc573a7e04410796.jpg)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공식 X(엑스)에서 해당 작품의 입장특전 제3탄으로 풀백카 "기분 좋은 세이렌♪"(전 3종)이 8월 22일부터 배포된다고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기분 좋은 세이렌♪"의 실물 사진이 소개되어 있다. 웃는 얼굴의 세이렌 등에 각각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 가르마(CV: 다나카 마코토), 토끼(CV: 오자와 아리)가 올라탄 3가지 디자인이다. 또한 오른쪽 위에는 "뒤로 당겼다가 손을 떼면 세이렌이 달리기 시작한다!"라는 사용법 설명과 함께, 치이카와가 올라탄 세이렌이 힘차게 달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게시물에 대해 SNS에서는 "특전이 매번 너무 진심이다", "이건 오히려 돈을 더 내고 싶은 수준", "우리는 영화를 대체 몇 번이나 봐야 하는 거냐ㅋㅋ(나가노 선생님 감사합니다)", "'기분 좋은'이란 말이 이렇게 무섭게 느껴지긴 처음이야", "※영화에는 이런 장면이 없습니다", "오른쪽 위 사용법 이미지 속 치이의 잔상이 귀엽다", "보관용×3, 감상용×3, 플레이용×3, 최소 9번은 보러 가야겠다ㅋㅋ"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먼작귀』는 나가노 작가가 X(엑스)에 연재하며 인기를 얻은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왠지 작고 귀여운 녀석, 통칭 "치이카와"들과 때로는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냉혹한 세계관 사이의 괴리감이 어른부터 아이까지 폭넓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재 TV 애니메이션이 후지TV 계열 "메자마시 TV" 등에서 방영되고 있으며, 7월 24일부터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상영 중이다. 이 밖에도 스마트폰 앱 "치이카와 포켓" 등 폭넓은 미디어믹스를 전개하고 있다.
(C)nagano (C)ナガノ/ 2026「映画ちいかわ」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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