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예고편 30초 ver.

■캐릭터 소개 & 캐스팅 코멘트

[애쉬 밤프스 (사와시로 미유키) 캐릭터 소개]
제601강하엽병대대의 상사.
징벌 부대인 제3중대에 소속된 AT 파일럿. 어떤 가혹한 작전이라도 생존자로서 귀환하여, “마녀”라 불리며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녀의 부대는 소대장이 부재중이기에 ‘밤프스 소대’라 불리며, 문제 병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키 슈타우펜베르크 (안도 마부키) 캐릭터 소개]
제808독립선전중대의 대위.
상급 사령부로부터 전장 취재를 명받아, 부하와 함께 발큐리아 II의 전선 기지에 부임한다.
하지만 진짜 목적은 “죽지 않는 병사”인 애쉬 밤프스를 조사하는 것이었다.
전장에서의 진실을 쫓기 위해, 그녀 역시 AT 파일럿으로서 밤프스 소대의 위험한 강행 강하 작전에 동행한다.

[알릭스 발라크 (미키 신이치로) 캐릭터 소개]
제808독립선전중대 소속 중사.
마키의 직속 부하로 수많은 전장을 함께 해왔으며, 이번에도 함께 작전에 동반한다.

〈미키 신이치로 코멘트〉
젊은 시절에 챙겨보던 작품의 신작에 참여하게 되다니. 게다가 감독님이 오시이 씨라니…. 멋진 작품이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그니스 슈바인슈타이거 (카지 유우키) 캐릭터 소개]
제808독립선전중대 소속 하사.
원래는 다른 부대에 소속되어 있었지만, 이번 임무부터 마키의 부대에 배속되었다.
애칭은 슈바이니.

〈카지 유우키 코멘트〉
설마 제가 그 명작 《보톰즈》 시리즈에… 게다가 오시이 마모루 감독님이 만드시는 극장판 작품의 캐스트로서 참여할 수 있는 세계선이 있었을 줄이야. 황송하면서도 영광스러운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캐릭터에게 요구되는 역할을 무엇보다 의식하며 전력으로 연기했습니다. 오시이 감독님이 저를 알아보시자마자 “딱이잖아”라고 말씀하신 배역 슈바이니는 과연 어떤 인물일지? 개봉을 기대하며 기다려주세요 (웃음).

[프리츠 게르스돌프 (나카무라 유이치) 캐릭터 소개]
‘밤프스 소대’ 소속 일등병.
타 부대에서 수많은 문제를 일으켜 징벌 부대에 입대했다. 성격이 괴팍하고 난폭하지만, AT 조종에 뛰어난 자질이 있다.

〈나카무라 유이치 코멘트〉
녹음용 영상 소재를 받아 보고 있으니, 어라? 뭔가 이상한데…… 하는 위화감이 들었습니다.
잠시 더 보다 보니 독특한 템포감을 눈치챘죠.
대사나 장면의 여백, 카메라 위치 등에서 느껴지는 공기.
아, 처음 《GHOST IN THE SHELL / 공각기동대》를 봤을 때의 그거다.
《다치구이시 열전》이라는 작품에 참여했을 때도 받았던 그 강렬한 개성이,
《보톰즈》라는 필드에서도 십분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부디 극장에서 숨 막히는 피와 초연의 냄새를 느껴주시길 바랍니다.

[브룬하르트 뮐러 (츠루오카 사토시) 캐릭터 소개]
‘밤프스 소대’ 소속 일등병.
징벌 부대에 지원함으로써 부과되었던 징역을 면제받았다. 흉악한 병사.

〈츠루오카 사토시 코멘트〉
오합지졸 징벌 부대에 배속되어, 그저 죽지 않기 위해 아머드 트루퍼에 탑승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던 그들의 모습에서, 생명이라는 것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생생하게 그려진 각자의 삶의 방식을 꼭 극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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