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진시&라칸 "마오마오 열혈 팬"의 압박에 "진지한 표정이 웃겨ㅋ" "얼굴이 너무 웃기다"…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 제3기 첫 회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1/8/724w/img_184d6c990c5dd916bd6059504dd82ab1156014.jpg)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 제49화가 10월 2일 방송되었다(순차 방송 중). "마오마오(CV: 유우키 아오이)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용서하지 않겠다"는 듯한 진시(CV: 오오츠카 타케오)&라칸(CV: 키리모토 타쿠야)의 무서운 얼굴이 비춰져, "마오마오 열혈 팬" "웃음이 터졌다"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제3기 첫 회인 제49화 "메뚜기"에서는 마오마오가 자 일족의 요새에서 서적을 훔친 감시역 남자(CV: 마에노 토모아키)에게서 정보를 얻으려 시도했다. 그러자 예전부터 녹청관에 있던 우쿄(CV: 하세가와 요시아키)도 입회하게 되었다. 마오마오가 "굳이 지켜보지 않아도 돼"라고 하자, 우쿄는 "그럴 수는 없지. 마오마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여우 나리에게도, 복면 나리에게도 혼이 날 테니까"라고 대답했다. 영상에서는 "여우 나리와 복면 나리"라 불리는 라칸&진시가 무서운 분위기를 풍기는 모습이 비춰졌다.
마오마오를 너무나 아끼는 두 사람의 모습에 온라인 시청자들은 "진지한 표정이 웃겨ㅋ" "웃음이 터졌다" "여우 나리와 복면 나리는 마오마오 열혈 팬" "최강의 두 사람(여러 의미로)" "얼굴이 너무 웃기다"라며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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