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애니메이션에서 이렇게 살벌한 대사는 처음 들었다!? FX에 빠져드는 여성 친구를 향한 '욕조에…' 경고 장면이 충격적 1장

FX(외환 증거금 거래)를 테마로 한 애니메이션 『FX 전사 쿠루미』 제5화가 10월 29일부터 순차 방송 중이다. FX 초보자 야마시 메부키(CV: 이토 아야사)에게 타카네 야스코(CV: 오카사키 미호)가 '욕조에 가라앉혀지고 말 거야'라고 경고하는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제5화 '롱? 숏? 어느 쪽으로 할래?'에서는 후쿠가 쿠루미(CV: 스즈키 아이나)의 조언에 따라 메부키가 계좌 잔고를 순조롭게 불려 나갔다. 완전히 신이 난 메부키지만, 그렇다고 해도 FX에 관해서는 완전 초짜다.

과거에 쓴맛을 본 경험이 있는 야스코는 "너 이대로 가다간 욕조에 가라앉혀지고 말 거야"라고 경고했지만, 메부키는 "어? 목욕은 매일 하는데?"라며 감을 잡지 못한 모습이었다. 야스코는 "그게 아니라고, 바보야!"라고 핀잔을 주면서도 "이기고 있을 때는 모르는 법이야. FX에는 한 번이라도 지면 되찾고 싶어지는 마력이 있다고"라며 진지하게 타일렀다.

귀여운 그림체와 달리 냉혹한 묘사로 인기를 끌고 있는 『FX 전사 쿠루미』. 이번 야스코의 대사에 놀란 시청자도 많았던 듯, "욕조에 가라앉혀진다(살벌", "귀여운 그림체로 엄청난 소리를 하고 있어서 못 참겠다", "농담으로 못 넘길 단어가 나와서 철렁했다", "애니메이션에서 처음 들었을지도 모르겠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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