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FX 전사 쿠루미』은 원작 데무냥, 작화 탄산 다이스키의 코미디 만화가 원작이다. 대학생 후쿠가 쿠루미와 동료들이 FX를 둘러싸고 겪는 희비를 그린 이야기다.
제5화 '롱? 숏? 어느 쪽으로 할래?' [줄거리]
첫 거래에서 수익을 낸 지 2주, 메부키는 쿠루미에게 계속 상담하며 계좌 잔고를 순조롭게 불려 가고 있었다. 한편 예상이 적중할 때마다 '나도 거래했더라면' 하고 마음이 흔들리는 쿠루미. 새로운 취미를 찾아봐도 시세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그런 가운데 FX 계좌에 다시 돈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또 다른 나'가 들이미는데……!?
(C)でむにゃん・炭酸だいすき/KADOKAWA/「FX戦士くるみちゃん」製作委員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