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이의 명예가 훼손되어… 아쿠아에게 증오를 향하는 루비에게 "소름 돋았다" 등 전율의 반향,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32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f/c/724w/img_fc9d37983c60ee514ef3b50d29b9e54c119339.jpg)
3월 4일에 방송된(순차 방송 중)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제32화에서는 아쿠아(CV: 오츠카 타케오)가 아이(CV: 타카하시 리에)의 명예를 훼손한 결과, 루비(CV: 이코마 유리에)의 분노를 사게 되었다…… 루비가 엄청난 증오를 아쿠아에게 쏟아내며 "들어본 적 없는 목소리" "소름 돋았다"며 시청자들을 전율하게 했다.
이성과 맨션에 들어가는 모습을 주간지 기자에게 찍히고 만 아리마 카나(CV: 한 메구미). 그래서 아쿠아는 카나를 구할 유일한 수단을 실행에 옮겼다. 그 방법은 자신과 루비가 사망한 인기 아이돌인 아이의 숨겨진 자식이라고 주간지에 스스로 제보하여 카나의 기사 대신 게재되게 하는 것이었다.
이렇게 아쿠아의 노림수대로 카나의 스캔들 기사는 묻혀버렸다. 하지만 아이가 아이돌로서 관철해온 거짓말이 폭로된 것으로 인해 제32화 〈계획〉에서는 루비가 "엄마의 명예를 훼손했어!"라며 아쿠아에게 대폭발. 이제 어머니를 소중히 생각하지 않는 거냐는 말을 들은 아쿠아는 "그건 아니야"라고 즉시 부정했지만, 루비는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다들 거짓말쟁이"라며 무서운 표정을 짓고는 "난 이제 아쿠아를 가족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거니까. 안녕 오빠"라며 떠나갔다……
아쿠아와 루비의 결별 장면에 인터넷에서는 "루비 무서워!!!" "진심으로 화낸 목소리 대단하네" "들어본 적 없는 목소리" "소름 돋았다"는 반향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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