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콧방울 만들며 꿀잠!? 애니메이션 '리락쿠마' 제2화의 "배 여행"에 "너무 귀엽다"며 반향 1장

애니메이션 '리락쿠마' 제2화가 방영되어, 리락쿠마가 혼자서 거친 바다를 항해하거나 선상에서 콧방울을 만들며 잠든 사랑스러운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작에서 내레이션을 맡은 사람은 음악 유닛 'YOASOBI'의 보컬로도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 제2화는 이쿠타의 "리락쿠마, 선장님이 되었네"라는 다정한 목소리와 함께, 모자를 쓰고 망토를 휘날리며 배를 탄 늠름한 리락쿠마의 모습으로 막을 올렸다.

항해 도중 큰 파도에 휩쓸려 물바다가 된 리락쿠마. 망토와 인형 옷을 말리고 있자 귀여운 물개가 불쑥 얼굴을 내미는 훈훈한 장면도 그려졌다.

그 후 쌍안경을 들여다보거나 낚시를 하는 등 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지고, "아, 섬이 보이기 시작했어"라는 내레이션이 나오지만 리락쿠마에게선 반응이 없다. 카메라가 다가가자 그곳에는 콧방울을 만들며 푹 잠든 리락쿠마의 모습이 있었다.

이번 방송에 시청자들은 "너무 귀엽다", "1화도 그랬지만 2화도 역시 최고!",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 힐링 되는 애니메이션"이라며 그 사랑스러움을 극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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