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과보다 어필 우선!? 모몽가의 너무나 자유분방한 행동이 화제가 된 애니메이션 '먼작귀' 157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7/724w/img_771e50bee2142314898c3ce99ba4f86f490636.jpg)
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57화에서는 귀여움 어필이 너무나 격렬한 모몽가(CV. 이구치 유카)의 모습이 그려졌다.
벚꽃이 흩날리는 나무 아래에서 모몽가의 머리 위에 꽃잎이 살포시 내려앉는다. 그러자 "엄...청나게 귀여울 예감"이라고 중얼거리며 "봐~ 줘~" 하고 주변에 맹렬한 어필을 시작. 그대로 회색 아이들(CV. 타마키 니나·호모토 아키나) 집단에 "봐~ 줘~" 하며 돌진해 꼬리를 흔들며 격한 어필을 이어간다. "어이, 부딪히고 있잖아~!" 하고 노동의 갑옷(CV. 토치 히로키)이 주의를 주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그 결과, 회색 아이 중 한 명과 부딪혀 넘어뜨리고 울려 버리고 말았다.
상대방을 울려 버린 모몽가. 설마 사과하나 싶었더니…… "보고 칭찬해!"라며 마지막까지 마이웨이를 고수했다.
이 장면에 대해 시청자들은 "귀엽긴 한데…… 응, 짜증 나게 귀여워(우자카와이)", "웬만한 취객보다 질이 나쁘다"라며 즐거워하는 목소리 외에도 "부딪혔으면 사과해야지", "제대로 사과해야지……"라며 모몽가의 행동을 지적하는 감상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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