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과보다 어필 우선!? 모몽가의 너무나 자유분방한 행동이 화제가 된 애니메이션 '먼작귀' 157화 1장

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57화에서는 귀여움 어필이 너무나 격렬한 모몽가(CV. 이구치 유카)의 모습이 그려졌다.

벚꽃이 흩날리는 나무 아래에서 모몽가의 머리 위에 꽃잎이 살포시 내려앉는다. 그러자 "엄...청나게 귀여울 예감"이라고 중얼거리며 "봐~ 줘~" 하고 주변에 맹렬한 어필을 시작. 그대로 회색 아이들(CV. 타마키 니나·호모토 아키나) 집단에 "봐~ 줘~" 하며 돌진해 꼬리를 흔들며 격한 어필을 이어간다. "어이, 부딪히고 있잖아~!" 하고 노동의 갑옷(CV. 토치 히로키)이 주의를 주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그 결과, 회색 아이 중 한 명과 부딪혀 넘어뜨리고 울려 버리고 말았다.

상대방을 울려 버린 모몽가. 설마 사과하나 싶었더니…… "보고 칭찬해!"라며 마지막까지 마이웨이를 고수했다.

이 장면에 대해 시청자들은 "귀엽긴 한데…… 응, 짜증 나게 귀여워(우자카와이)", "웬만한 취객보다 질이 나쁘다"라며 즐거워하는 목소리 외에도 "부딪혔으면 사과해야지", "제대로 사과해야지……"라며 모몽가의 행동을 지적하는 감상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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