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욕 마친 따끈따끈 나나밍"에 뜨거운 반응, '주술회전' 고쿠라쿠유 콜라보에서 젠인 나오야로 착각하는 팬들 속출 1장

'주술회전' 애니메이션 공식 X 계정에서 애니메이션 '주술회전' 5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 '고쿠라쿠 주술 휴식 3'의 개최 결정 소식과 함께 이벤트 비주얼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고쿠라쿠유·RAKU SPA와의 세 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다. 개최 기간은 4월 29일부터 5월 26일까지이며, 새로 그려진 일러스트를 활용한 굿즈 판매를 비롯해 콜라보 메뉴 판매 및 콜라보 탕 운영 등이 예정되어 있다.

공개된 비주얼에는 왼쪽부터 고죠 사토루(CV: 나카무라 유이치), 쿠기사키 노바라(CV: 세토 아사미), 이타도리 유지(CV: 에노키 준야), 후시구로 메구미(CV: 우치다 유마), 나나미 켄토(CV: 츠다 켄지로) 총 5명이 유카타 차림으로 등장했다. 각자 목욕 바구니나 수건을 손에 들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가장 오른쪽에 선 나나미는 평소의 올백 스타일과는 달리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로 그려진 것이 특징이다.

공개된 비주얼에 대해 SNS상에서는 앞머리를 내린 나나미를 다른 캐릭터(젠인 나오야)로 착각하는 팬들이 속출하며, "나오야인 줄 알았는데 나나미라서 다행이다", "깜짝이야, 나나미인지 나오야인지 헷갈렸네", "나, 나오야인 줄로만 알았는데... 나나밍 채용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그 밖에도 "나나미 일러스트 미쳤다", "나나밍 너무 잘생겼어", "와, 다들 분위기 장난 아닌데", "목욕 마친 따끈따끈한 나나밍을 보여줘서 고맙다" 등 이벤트 개최와 신규 일러스트를 반기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주술회전'은 아쿠타미 게게 작가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에서 태어나는 괴물인 '주령'을 주술을 사용하여 퇴치하는 주술사들의 사투를 그린 다크 판타지다. 2018년부터 '주간 소년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를 시작했으며, 이후 TV 애니메이션화와 극장판 개봉을 거치며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C)Gege Akutami/Shueisha

다음 페이지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