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리에를 가장 몰아넣은 여자는 역시 달라!" '장송의 프리렌' 메토데가 머리를 쓰다듬는 모습이 화제 1장

'장송의 프리렌' 공식 X 계정에서 제리에(CV: 이세 마리야)를 쓰다듬는 메토데(CV: 우에다 레이나)의 이미지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커다란 의자에 얌전히 앉아 있는 아담한 제리에의 머리를 옆에 선 메토데가 부드럽게 쓰다듬는 모습이 담겨 있다. 머리를 쓰다듬 받는 제리에는 엘프 특유의 뾰족한 귀가 축 늘어진 채, 눈을 내리깔고 뭐라 말할 수 없는 불만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앞쪽에는 눈을 감고 그 장면을 떠올리려는 듯한 메토데의 얼굴이 크게 비춰지고 있다.

이 게시물에 대해 SNS상에서는 "이 분위기 좋아!", "제리에를 가장 몰아넣은 여자, 역시 대단해"와 같은 댓글이 이어졌다. 또한 "귀가 처진 제리에, 귀여워", "제리에의 얼굴을 이렇게 만드는 건 메토데 씨뿐이겠지" 등, 평소에는 위엄 있는 대마법사의 희귀한 모습이나 두 사람의 독특한 관계에 주목하는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다.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 카네히토(원작)와 아베 츠카사(작화)의 대히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마왕을 토벌한 마법사 프리렌이 과거의 동료인 용사 힘멜의 죽음을 계기로 사람을 알아가기 위한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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