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건 무조건 풀소장이지!" '귀멸의 칼날' 미니 대원들의 입체적인 '푸쿠포코 스티커' 등장에 "진짜 미쳤다", "입체감 대박" 팬들 환호 1장

'귀멸의 칼날' 공식 X(구 트위터)에서 미니 대원 일러스트를 사용한 '푸쿠포코 스티커' 출시가 예고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푸쿠포코 스티커'는 이름처럼 폭신하고 올록볼록한 입체감이 특징인 미니 대원 스티커다. 라인업은 총 15종으로, 주인공 카마도 탄지로와 여동생 네즈코, 아가츠마 젠이츠, 하시비라 이노스케, 시나즈가와 겐야를 비롯한 주요 캐릭터들이 준비되어 있다. 본 상품은 주문 생산 방식으로, 4월 17일(금) 정오부터 5월 10일(일) 23시 59분까지 예약을 받는다.

스티커에는 캐릭터의 앞모습뿐만 아니라 뒷모습, 하트를 껴안고 있는 포즈 외에도 히라가나로 적힌 이름 스티커와 각 캐릭터의 일륜도 츠바(칼밑판)를 디자인한 스티커 등이 포함되어 다양한 구성을 자랑한다.

귀여움이 가득 담긴 신상 굿즈 공개에 팬들은 "진짜 미쳤다 너무 귀여워", "입체감 대박이다", "히라가나 이름도 있네!", "안 그래도 귀여운데 이번엔 앞모습에 뒷모습 포즈까지...", "나도 모르게 질러버렸어", "겐야도 있어서 너무 좋다", "이건 진짜 다 갖고 싶잖아" 등 환호 섞인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귀멸의 칼날'은 고토게 코요하루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다이쇼 시대를 배경으로, 혈귀에게 가족을 잃은 소년 탄지로가 혈귀가 된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그리고 가족의 원수를 갚기 위해 '귀살대'에 입단하여 동료들과 함께 가혹한 전투에 몸을 던지는 모습을 그려 사회현상을 일으켰다.

(C)吾峠呼世晴/集英社・アニプレックス・ufo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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