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름답다… ‘장송의 프리렌’ 애니메이터가 그린 플람메의 미려한 일러스트 공개 “약간 못된 엄마 같은 느낌이 좋아”라는 목소리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4/b/724w/img_4be786d970d2f5bf114d1188dba8315d221571.jpg)
TV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의 애니메이션 제작을 맡은 매드하우스의 공식 X(구 트위터)에서, 현재 개최 중인 이벤트 ‘TV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매드하우스 POP UP SHOP -창작의 프리렌-’을 위한 응원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것은 애니메이터 야나기사와 카나타 씨가 그린 일러스트다. 프리렌의 스승이자 인류 마법의 개조라고도 불리는 대마법사 플람메를 부드러운 터치로 그려냈다. 갈색 웨이브 롱 헤어에 회색 민소매 차림으로, 어딘가 다정하면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아름다운 한 장이다. 참고로 본 일러스트가 응원하는 해당 이벤트는 마츠자카야 나고야 본관 7층 행사장에서 4월 27일까지 개최된다.
이 매력적인 플람메의 일러스트에 대해 팬들은 “이분의 ‘여성 시점에서 세상을 깨달은 약간 못된 엄마’ 같은 느낌이 좋아”, “시선 끝에 있는 것은 프리렌인 것 같다”, “아름답다…” 등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 카네히토(원작)와 아베 츠카사(작화)의 대히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마왕을 토벌한 마법사 프리렌이 과거의 동료인 용사 힘멜의 죽음을 계기로 사람을 알기 위한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린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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