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름답다… ‘장송의 프리렌’ 애니메이터가 그린 플람메의 미려한 일러스트 공개 “약간 못된 엄마 같은 느낌이 좋아”라는 목소리 1장

TV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의 애니메이션 제작을 맡은 매드하우스의 공식 X(구 트위터)에서, 현재 개최 중인 이벤트 ‘TV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매드하우스 POP UP SHOP -창작의 프리렌-’을 위한 응원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것은 애니메이터 야나기사와 카나타 씨가 그린 일러스트다. 프리렌의 스승이자 인류 마법의 개조라고도 불리는 대마법사 플람메를 부드러운 터치로 그려냈다. 갈색 웨이브 롱 헤어에 회색 민소매 차림으로, 어딘가 다정하면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아름다운 한 장이다. 참고로 본 일러스트가 응원하는 해당 이벤트는 마츠자카야 나고야 본관 7층 행사장에서 4월 27일까지 개최된다.

이 매력적인 플람메의 일러스트에 대해 팬들은 “이분의 ‘여성 시점에서 세상을 깨달은 약간 못된 엄마’ 같은 느낌이 좋아”, “시선 끝에 있는 것은 프리렌인 것 같다”, “아름답다…” 등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 카네히토(원작)와 아베 츠카사(작화)의 대히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마왕을 토벌한 마법사 프리렌이 과거의 동료인 용사 힘멜의 죽음을 계기로 사람을 알기 위한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린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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