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치마가 찌익! 괴력 갸루의 실수에서 시작된 충격의 "3연속 탈의"에 "너무 예상 밖이라 웃기다" 애니메이션 '비실비실 선생님' 2화 1장

4월 18일에 방송된(순차 방송 중) 애니메이션 '비실비실 선생님' 제2화에서는 히와무라 히요리(CV: 코우노 마리카)의 치마가 찢어지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그러자 등장인물들이 차례로 옷을 벗기 시작하는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지며, 인터넷상에서는 "기상천외한 느낌이 너무 좋다", "임팩트 엄청났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제2화 '요와요와의 방과 후'에서는 압도적인 체력을 가진 "츠요츠요(강인한) 갸루" 무쿠바야시 미즈키(CV: 이고마 유리에)가 히와무라의 발성 연습을 돕게 된다. 이때 무쿠바야시는 배에 힘을 주게 하려고 히와무라를 만졌다. 하지만 힘이 센 무쿠바야시는 그만 실수로 히와무라의 치마를 뜯어버리고 말았다.

당황한 무쿠바야시는 사과의 의미로 자신의 치마도 뜯어내며 히와무라와 같은 상태가 되어 보였다. 그러자 함께 있던 아비쿠라 아키히토(CV: 하타노 카케루)마저 갑자기 바지를 벗기 시작한다. 무쿠바야시는 "왜 너까지 벗고 난리야!"라며 당혹스러워하지만, 아비쿠라는 "선생님은 일단 내 바지를 입어요! 무쿠바야시한테는 내 체육복 빌려줄 테니까"라며 옷을 내밀어, 두 사람을 배려한 행동이었음이 밝혀진다.

등장인물들이 코믹하고 템포 좋게 옷을 벗어 던지는 초전개에, SNS상에서는 "너무 예상 밖이라 웃기다", "그렇게는 안 되잖아", "자기 치마를 뜯었어 ㅋㅋㅋ", "임팩트 엄청났다", "기상천외한 느낌이 너무 좋다" 등 반응이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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