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갑옷 씨들이 전력으로 "출바알!"을 외치더니... 비를 피하러 들어간 곳이 설마 하치와레의 집?! 애니메이션 <먼작귀> 158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7/724w/img_771e50bee2142314898c3ce99ba4f86f490636.jpg)
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58화에서는 피크닉을 떠난 포셰트의 갑옷(CV. 스기타 토모카즈), 노동의 갑옷(CV. 토치 히로키), 라멘의 갑옷(CV. 마츠오카 요시츠구) 세 사람이 생각지도 못한 해프닝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피크닉 가자~" "출바알(데파츠)이다아앗!!" 평소보다 유난히 하이텐션인 구호를 외치며 길을 나선 갑옷 씨들. 하지만 무정하게도 하늘에서는 거센 비가 쏟아지고 만다.
"히익, 비를 피해야 해...!"라며 필사적으로 뛰어 들어간 동굴이었지만, 그곳에는 골판지 상자로 만든 테이블과 랜턴이 놓여 있었다. 그렇다, 이곳은 단순한 동굴이 아니라 하치와레가 사는 '집'이었던 것이다.
생각지도 못한 '남의 집' 침입에 갑옷 씨들이 당황하고 있을 때, 그곳으로 "점심으로 먹을 말랑말랑...한 우동"을 소중하게 안고 하치와레가 귀가했다. 예상치 못한 만남에 뭐라 말할 수 없는 분위기 속에서 제158화는 막을 내렸다.
이러한 전개에 시청자들은 "텐션 너무 높은 갑옷 씨들이 너무 웃기다 ㅋㅋ", "무단침입인 걸 깨달았을 때 당황하는 모습이 귀엽다" 등 갑옷 씨들의 의외의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후에 하치와레랑 어떻게 엮일지 궁금하다", "어색한 상황에서 어떻게 될까?"라며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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