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히야~~" 아카네의 '혼나는 표정'이 너무 귀여워! 사형의 설교 타임에 "라쿠고 장면과의 갭 대박 ㅋㅋ" 애니메이션 〈아카네 이야기〉 4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a/7/724w/img_a70df497d2808d6f5626dfc7bf57b5f7532035.jpg)
4월 25일에 방송된 애니메이션 〈아카네 이야기〉 제4화에서는 오우사키 아카네(CV: 나가세 안나)가 시험공부를 잊어버려 사형인 아라카와 쿄지(CV: 아자카미 요헤이)에게 꾸지람을 듣는 결말로 끝났다. 혼이 나서 눈물이 그렁그렁한 아카네가 데포르메 스타일로 귀엽게 묘사되었고, 인터넷상에서는 "결말 대박 ㅋㅋㅋ", "삐죽 내민 입술 너무 귀엽다"라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제4화 '기쁨의 너머'에서는 수행을 통해 '기발동(눈치와 배려)'을 배운 아카네가 다시 한번 쿄지 앞에서 라쿠고를 선보이며 훌륭하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게다가 쿄지 역시 자신의 성실함을 살린 라쿠고를 선보였고, 아카네는 존경 어린 눈빛을 보냈다. 또한 아카네는 쿄지에게 처음으로 "아카네"라고 이름으로 불리며 사형제 간의 유대감이 깊어지는 뜨거운 전개가 그려졌다.
하지만 그 직후, 아카네는 "큰일 났다"며 시험공부를 전혀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러자 쿄지의 분노가 폭발. 아카네가 "히야~~" 하고 비명 섞인 소리를 내며 눈물을 머금고 겁에 질린 모습이 데포르메 스타일의 그림체로 코믹하게 표현되었다. 그대로 '설교 타임'에 돌입하자 시무룩한 표정으로 입술을 삐죽 내민 아카네의 모습도 그려져 웃음을 자아내는 결말이 되었다.
아카네가 혼나는 마지막 장면에 인터넷상에서는 "결말 대박 ㅋㅋㅋ", "라쿠고 장면과 설교 장면의 갭 차이 보소 ㅋㅋ", "꾸중 듣는 아카네의 삐죽 내민 입술이 너무 귀엽다" 같은 댓글들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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