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아카네 이야기〉는 '주간 소년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 중인 인기 만화(원작: 스에나가 유키 / 작화: 모우에 다카마사)가 원작이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어린 시절부터 라쿠고가인 아버지 '아라카와 신타'이자 오우사키 토오루(CV: 후쿠야마 쥰)의 뒷모습을 보며 라쿠고에 매료된 아카네다. 아버지가 신우치 승급을 걸고 도전한 일생일대의 무대에서 충격적인 사건을 목격한 아카네는, 라쿠고계의 최고위인 신우치를 목표로 앞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다.

■제4화 '기쁨의 너머'
[줄거리]
이자카야 '우미'에서의 수행으로 '기발동'을 배운 아카네는 쿄지와 동행하여 다음 일터로 향한다. 그날의 공연장은 요양원으로, 시설 레크리에이션의 일환으로 라쿠고를 선보이게 된다. 어르신 관객분들이 즐기실 수 있도록 아카네는 고좌 위에서 수행의 성과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뒤이어 무대에 오르는 쿄지는 아카네에게 사형으로서의 위엄을 보여주기 위해 고좌에 오르는데.

(C)末永裕樹・馬上鷹将/集英社・「あかね噺」製作委員会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