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호카앗..." 한마디로 통하는 사이! 하치와레의 손요리도 맛있어 보이는 애니메이션 "먼작귀" 160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7/724w/img_771e50bee2142314898c3ce99ba4f86f490636.jpg)
애니메이션 "먼작귀"의 제160화가 방송되어, 요로이 씨에게 칭찬받은 리본에 대해 기쁜 듯이 보고하는 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와 마이웨이로 물고기를 포획하는 우사기(CV. 오자와 아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제159화에서는 하치와레의 집에서 요로이 씨 일행이 비를 피했을 때, 꽃병에 묶어둔 리본을 칭찬받는 에피소드가 전개되었다. 그 뒤를 잇는 제160화는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 하치와레, 우사기 세 친구가 강가에서 물놀이를 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하치와레는 치이카와에게 리본을 칭찬받은 기쁨을 보고한다. 치이카와가 미소 지으며 고개를 끄덕이며 이야기를 들어준 후, 하치와레는 우사기에게도 전하러 향한다. 하지만 그때, 우사기는 이미 강에서 대량의 물고기를 포획해 양손 가득 안아 들고 있었다.
그 규격 외의 행동에 "대단해..."라며 놀라면서도,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리본 이야기를 전하는 하치와레. 그러자 우사기는 리본 이야기보다 쿠키가 먹고 싶어진 것인지 "바사삭" 하고 가상의 소리를 내는 시늉을 하며 평소처럼 마이웨이다운 반응을 보이는 것이었다.
이 흐뭇한 상호작용에 시청자들로부터는 "하치와레, 정말 기뻤나 보네!", "야무진 하치와레지만 아이 같은 반응이 귀엽다"라는 등의 목소리가 잇따랐다. 또한 "역시 우사기, 물고기를 얼마나 잡는 거야...", "쿠키를 먹고 있지 않은데 바사삭 소리를 내는 게 대단하다" 등 우사기의 흔들림 없는 행동에도 많은 반향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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