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롱 스커트 메이드복이 눈부시다…! 《장송의 프리렌》 페른 & 프리렌 피규어에 "완전 내 취향"이라며 팬들 열광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f/4/724w/img_f440b744e0c9aee97bb83f71f8ca8857411732.jpg)
《장송의 프리렌》 공식 X(구 트위터)에서 5월 10일 '메이드의 날'을 맞아 세가 프라이즈에서 출시된 프리렌과 페른의 메이드복 차림 피규어 이미지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이드의 날'이라는 짧은 텍스트와 함께 게시된 이미지에서는 두 사람이 클래식한 롱 기장의 메이드복을 입은 모습이 공개되었다. 왼쪽의 프리렌은 머리를 트윈테일로 묶고, 폭신하게 퍼진 스커트 자락을 휘날리며 가볍게 스텝을 밟는 듯한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른쪽의 페른은 프릴이 달린 카츄샤를 쓰고, 몸 앞에서 두 손을 모은 채 단아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입체화되어 각 캐릭터의 개성이 돋보이는 조형을 보여준다.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 카네히토(원작)와 아베 츠카사(작화)의 만화 작품이다. 용사 일행과 함께 마왕을 토벌한 장수종 엘프 마법사 프리렌이 과거의 동료였던 용사 히멜의 죽음을 계기로 사람을 알기 위한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린 후일담 판타지다.
이 피규어 이미지에 대해 팬들은 "진짜 미친 듯이 귀엽다", "이건 역대급 프라이즈다", "클래식 메이드복은 진리!", "프리렌이 완전 내 취향 저격이야", "페른! 페른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요!", "여기서 내 인생이 바뀌었다", "너무 좋아서 심장이 멎을 것 같아" 등 환호 섞인 댓글을 수없이 남기고 있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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