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터링 & 고양이 귀 메이드 차림의 성우 우에사카 스미레, 허벅지의 통통한 질감에 "완전 '맛잘알'이라니까..." 팬들 열광 1장

성우 우에사카 스미레의 공식 X(구 트위터)에 메이드의 날을 맞이한 사진이 게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시물에는 "메이드의 날이라 메이드가 지나갑니다(스미페)"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양이 귀를 쓴 메이드복 차림의 우에사카가 담겨 있다. 검은색 원피스에 하얀 에이프런과 칼라가 장식된 왕도적인 메이드복에, 하얀 니하이 삭스와 가터링을 매치한 스타일이다. 양옆으로 열리는 클로젯 같은 공간에 들어가 한쪽 손을 고양이 발처럼 둥글게 말아 얼굴 옆에 대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로부터는 "허벅지의 통통한 느낌!! 고양이 귀도 최고로 귀여워요!!!", "수인 메이드...라니...", "고양이 귀 차림 정말 털이 숭숭하네요!!", "스미페는 역시 완전 '맛잘알'이야... 포인트가 뭔지 알아..." 등 극찬하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참고로 '털이 숭숭하다'는 우에사카의 팬들 사이에서 '귀엽다'를 의미하는 단골 찬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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