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라진 '추억의 리본'… 필사적으로 찾는 하치와레의 모습에 시청자들 "가슴 아파"… 애니메이션 "먼작귀" 161화 1장

애니메이션 "먼작귀"의 제161화가 방송되어, 소중한 리본을 새가 물고 갔다는 사실은 모른 채 불안한 기색으로 필사적으로 찾아 헤매는 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의 애처로운 모습이 그려졌다.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와의 추억이 담긴 소중한 리본을 꽃병에 묶어 두었던 하치와레. 꽃병을 씻기 위해 리본을 풀어 골판지 상자 위에 놓아두었는데, 앞부분에서 그 리본을 새가 물고 날아가 버린 것이다.

씻은 꽃병을 들고 돌아온 하치와레는 마침내 골판지 상자 위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어라, 여기 뒀었지…", "떨어졌나?"라며 필사적으로 찾지만, 보일 리가 없다. 점차 불안감이 더해가는 모습이 안타깝게 묘사되었다.

이러한 전개에 대해 SNS 등에서는 "이제 무리야… 못 보겠어…", "불안해 보이는 하치와레의 모습에 가슴이 아프다…"와 같은 비통한 목소리가 쏟아졌다. 또한 "제발 찾게 해줘!", "우사기가 슥 하고 들고 오지 않을까?"라며 하루빨리 해결되기를 바라는 반응도 많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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