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등 뒤까지 캐릭터가 가득! ‘단다단’ 5주년을 기념한 ‘지옥락’ 카쿠 유우지 작가의 축전에 “자세히 보니 뒤에 다들 있네”라며 놀라움의 목소리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2/f/724w/img_2f58f3fd760f04444c61e2425d4bdbca1265828.jpg)
‘단다단’ 원작 공식 X를 통해, ‘지옥락’의 작가로 알려진 만화가 카쿠 유우지 작가가 직접 그린 축전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팬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에 게시된 것은 본 작품의 연재 5주년을 기념한 특별 일러스트다. 화면 중앙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야세 모모(CV: 와카야마 시온)에게 시선을 빼앗기게 되지만, 특필해야 할 점은 그 밀도다. 얼핏 보면 화려한 여주인공의 솔로 컷처럼 보이지만, 제목 그대로 등 뒤까지 캐릭터들이 빽빽하게 그려져 있어 변신한 모습의 타카쿠라 켄(CV: 하나에 나츠키)을 비롯해 작중에 등장하는 다양한 괴이와 외계인들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카쿠 작가 특유의 치밀하면서도 힘찬 터치로 그려진 캐릭터들은 모두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낸다.
‘단다단’은 유령을 믿는 여고생 아야세 모모와 UFO를 믿는 오타쿠 타카쿠라 켄이 서로의 이해를 뛰어넘은 괴이 및 외계인과 조우하는 오컬틱 배틀 & 러브 코미디 작품이다. 슈에이샤의 ‘소년 점프+’에서 연재되며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압도적인 화력(畫力)으로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TV 애니메이션화도 이루어졌으며,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엮어내는 드라마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 장면이 매력적인 작품이다.
세부적인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인 이 한 장의 일러스트에 대해, SNS상에서는 “자세히 보니 뒤에 다들 있네”, “카쿠 작가님 최고”, “카쿠 선생님 그림이 너무 좋다” 등 일러스트의 퀄리티와 구성의 묘미를 찬양하는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C)Yukinobu Tatsu/SHUEISHA,DANDADAN Production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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