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럽코도 정도가 있지! "그게 다야?" 치켜뜬 눈으로 어리광 부리는 모모가 너무 귀여운 애니메이션 [단다단] 21화 1장

모모(CV: 와카야마 시온)의 대시가 나날이 대담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시나요……? 오카룬(CV: 하나에 나츠키) 앞에서는 얼굴을 새빨갛게 붉히며 어리광을 부리고 마는 모모의 모습에, "뭐야 이 달달함 한도 초과 공간은"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시청자가 속출한 것이 애니메이션 [단다단] 제21화다.

오카룬이 사안(CV: 타무라 무츠미)와의 배틀 끝에, 자신의 말을 듣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 사안에게 몸을 빼앗겼던 지지(CV: 이시카와 카이토)가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을 정도로 진정되면서, 아야세가에 머물고 있던 일행도 우선 해산하기로 했다.

저마다 아야세가를 떠나는 가운데, 오카룬과 아이라(CV: 사쿠라 아야네)도 집으로 돌아가려 하자 모모는 두 사람에게 "고마워"라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저야말로 오랫동안 신세 졌습니다"라며 고개를 숙인 오카룬은 모모에게 "내일 봐"라며 아쉬운 듯이 말을 걸었다.

그러자 모모는 "그게 다야?"라며 얼굴을 붉히면서 조금 불만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오카룬이 "그 외에 뭐가 더 있었나요……?"라며 당황하자, 모모는 "그게 다냐고오~"라며 삐친 표정으로 오카룬의 몸을 쿡쿡 찔렀다. 동요하며 얼굴이 빨개진 오카룬을 모모는 무언가 말하고 싶다는 듯이 한층 더 치켜뜬 눈으로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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