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태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오카룬에게만 뾰로통한 표정을 보여주는 모모. 러브코메디 분위기가 가득한 한 장면에 시청자들도 "귀여운 목소리로 어리광 부리기는", "얼굴 붉히고 치켜뜬 눈으로 바라보는 거 대박이다", "'그게 다냐고오'가 너무 귀여운 거 아니냐!", "뭐야 이 달달함 한도 초과 공간은"이라며 마음을 빼앗기고 있었다.
애니메이션 [단다단]은 '소년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 중인 타츠 유키노부 작가의 인기 만화가 원작이다. 영매사 집안에서 태어난 여고생 모모와 동급생이자 오컬트 마니아인 오카룬이 다양한 괴기 현상과 맞서 싸우는 오컬틱 괴기 배틀 & 청춘 스토리를 담고 있다.
(C)Yukinobu Tatsu/SHUEISHA,DANDADAN Production Committ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