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단다단》 부끄러워하는 “모에모에 기공포”에 심쿵사 속출!? 갸루 여고생의 메이드 모습이 갭 모에 필수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0/3/724w/img_03fda496eda4aeee416240742efc41b3126625.jpg)
평소에는 갸루 패션에 몸을 감싸는 “모모” 아야세 모모(CV: 와카야마 시온)가 메이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면……? 얼굴이 새빨개져서 선보이는 “모에모에”한 포즈에 보는 사람마저 부끄러워지는 것이 애니메이션 《단다단》 제19화다.
제18화에서 엉망진창이 된 집의 리모델링 비용을 모으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기로 한 모모. 친구의 소개로 레스토랑이라고 듣고 일하기 시작한 가게는 다름 아닌 메이드 카페였다. 그곳에 “오카룬” 타카쿠라 켄(CV: 하나에 나츠키)이 모모의 친구들에게 반쯤 억지로 끌려온다.
메이드 차림의 모모를 앞에 두고 사고가 정지한 듯 굳어 버린 오카룬의 클로즈업으로 시작되는 제19화에서는 모모의 접객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의 당찬 태도는 어디 가고, 역시 부끄러운지 시종일관 적면하고 있는 모모. 손님인 친구에게 단련당하면서 자포자기한 기분으로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하며 홍차를 따르는 모습에 오카룬도 모르게 얼굴을 붉히고 만다.
결정타는 가게의 정해진 대사로 보이는, 손으로 만든 하트 마크를 가슴에서 앞으로 밀어내며 외치는 “모에모에 기공포”! 모모와 오카룬은 제대로 앞을 보지 못할 정도로 엄청나게 부끄러워하며 함께 기공포를 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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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코도 정도가 있지! "그게 다야?" 치켜뜬 눈으로 어리광 부리는 모모가 너무 귀여운 애니메이션 [단다단] 21화](https://times-abema.ismcdn.jp/mwimgs/0/c/250w/img_0cf340de86a0200194eeed27926f44d612933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