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팍에 빨간 리본을 장식한 프릴 가득한 메이드복을 입고 머리를 트윈테일로 묶은 모모의 모습은 인터넷상에서 “평소와는 전혀 다른 표정이 귀여웠어~”, “모모 메이드는 갭 모에ㅋㅋ”, “부끄러워하는 게 또 가산점이지 ㅋㅋ”라며 큰 화제에 올랐다. 그렇다 하더라도 방심하면 바로 본성이 나와 버리는 모습에 “모모 짱 메이드 모습 귀여운데, 안 맞네~ㅋㅋ”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었다.

애니메이션 《단다단》은 ‘소년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 중인 타츠 유키노부 작가의 인기 만화가 원작이다. 영매사 가문에서 태어난 여고생 모모와 동급생이자 오컬트 마니아인 오카룬이 다양한 괴기 현상과 싸우는 오컬틱 괴기 배틀 & 청춘 스토리다.

(C)Yukinobu Tatsu/SHUEISHA,DANDADAN Production Committee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