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숨이 멎을 듯한 아름다움… “약사의 혼잣말” 진시&가오슌의 “비에 젖은 멋진 남자” 비주얼에 팬들 열광 1장

“약사의 혼잣말” 애니메이션 공식 X(구 트위터)에서 매월 22일 ‘마오마오의 날’의 연례행사인 계절 식물을 테마로 한 신규 비주얼 <제2장>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것은 ‘5월 꽃창포×진시와 가오슌’이라는 제목의 비주얼이다. 비가 내리쬐는 궁중을 무대로 커다란 빨간 일본식 우산을 쓰고 뒤따르는 가오슌(CV: 코니시 카츠유키)과 보라색 꽃창포를 우수 어린 표정으로 바라보는 황제의 동생 진시(CV: 오오츠카 타케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공식의 “비 내리는 궁중을 이동하는 진시와 가오슌. 늠름하게 피어난 꽃창포를 바라보는 황제 진시의 소소한 일상”이라는 문구 그대로 두 사람의 고요하고 아름다운 정경이 선명하게 담긴 한 장이다.

“약사의 혼잣말”은 휴우가나츠 작가의 대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한 미스터리 해결 엔터테인먼트 애니메이션. 어떤 대국의 후궁을 무대로 독감별 시녀(독미역)가 된 약사 소녀 마오마오(CV: 유우키 아오이)가 타고난 약학 지식과 호기심으로 궁중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다. 절세의 미모를 지닌 환관(실은 황제의 동생)인 진시와 그를 그림자처럼 보좌하는 성실한 무관 가오슌은 이야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캐릭터다.

이 촉촉하고 정취가 넘치는 아름다운 비주얼에 대해 팬들 사이에서는 “비에 젖은 멋진 남자가 둘이나 있네요”, “으, 눈부셔…”, “숨이 멎을 듯한 아름다움…”, “내가 우산이 되고 싶다” 등 감탄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C)Hyuganatsu, Imagica Infos/"The Apothecary Diaries"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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