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개성 만점 한정 일러스트에 “초차원 축구 그만해ㅋ”라는 반응!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일본 국가대표 비주얼 공개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c/b/724w/img_cb77421fc6579cb392fdda9b79b2aaf3514762.jpg)
애니메이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공식 X(구 트위터)에서 축구 일본 국가대표 유니폼을 착용한 한정 일러스트 비주얼이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축구 일본 국가대표 ver. 비주얼이 왔다!! VAMOS!! NIPPON!!”이라는 힘찬 메시지와 함께 특설 사이트 링크가 첨부되었다.
공개된 비주얼에서는 미도리야 이즈쿠(CV: 야마시타 다이키), 바쿠고 카츠키(CV: 오카모토 노부히코), 토도로키 쇼토(CV: 카지 유우키), 호크스(CV: 나카무라 유이치), 아이자와 쇼타(CV: 스와베 준이치) 등 5명이 축구 일본 국가대표 ‘SAMURAI BLUE’의 파란색 유니폼을 입고 있다. 미도리야의 발밑에는 녹색 전격이 흐르고, 바쿠고의 주변에는 폭발 이펙트, 토도로키의 팔에는 불길이 감돌고 있는 등 각자 자신의 ‘개성’을 발동한 상태에서 축구공과 어우러지는 화려한 묘사가 돋보인다. 또한 호크스는 붉은 날개를 펼치고 공중에 떠 있으며, 아이자와는 포박포를 조준한 채 눈을 빛내며 머리카락을 거꾸로 세우고 있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는 호리코시 코헤이 작가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세계 총인구의 약 80%가 ‘개성’이라고 불리는 초자연적 능력을 가진 세계를 무대로, 아무런 능력도 없는 ‘무개성’ 소년이었던 주인공이 평화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No.1 히어로에게 개성을 물려받아 최고의 히어로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다. 뜨거운 배틀과 동료들과의 유대가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처럼 개성 만점의 격렬한 플레이를 예감케 하는 비주얼에 대해 SNS상에서는 “초차원 축구 그만해ㅋ” “이나즈마 일레븐처럼 됐잖아앗!”이라는 태클이 쇄도했다. 그 밖에도 “원래 이런 애니메이션이라고 해도 납득할 정도로 찰떡이다”라며 일러스트의 완성도를 찬사하는 목소리와, “아이자와가 있는 시점에서 일방적으로 개성 쓰고 압도하는 망겜이 될 예감밖에 안 든다” 등 캐릭터의 능력과 경기 방식의 상성에 대한 유머러스한 반응이 오가고 있다.
(C)K. Horikoshi / Shueisha, My Hero Academia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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