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치이카와&하치와레가 시사와 “사타판빈”을 오물오물! “먹는 모습에 훈훈” 반향 ‘먼작귀’ 165화 1장

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65화에서는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와 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가 시사(CV. 시마부쿠로 미유리)에게 “사타판빈”을 받아 먹는 훈훈한 장면이 그려졌다.

나무 그루터기에 앉아 보라색 단면의 사타안다기 같은 것을 “와고와고와고” 먹는 시사. 그곳을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지나간다. “저건… 뭘까…” 하고 관심을 보인 하치와레가 “그거… 뭐야?”라고 물었다.

그러자 시사는 “사타판빈”이라고 대답. 귀에 익지 않은 이름에 당황하는 두 사람에게 “드세욧!” 하고 내밀자, 두 사람은 “워고”, “왠지… 중독성 있어…”라며 “사타판빈”을 기쁜 듯이 입안 가득 넣었다.

참고로 “사타판빈”이란 오키나와현 미야코지마 지방에서 “사타안다기”를 뜻하는 방언. 작중에서 시사가 먹고 있던 것은 단면 색깔로 보아 자색고구마 맛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 장면에 시청자들로부터는 “사타판빈이라는 걸 보면 시사는 미야코지마 출신인가?”, “낯선 이름이었는데 사타안다기를 말하는 거였구나!”라는 목소리와, “시사 귀엽다”, “세 사람이 먹는 모습에 훈훈해진다” 등 치유되었다는 반응이 다수 전해졌다.

다음 페이지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