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히와무라 히요리의 눈물이 너무 아름다워… 인생 첫 불꽃놀이에 감동하는 모습에 "작화도 예쁘고 명장면" / '비실비실 선생님' 9화 1장

6월 6일에 방송된(순차 방송 중) 애니메이션 '비실비실 선생님' 제9화에서는 히와무라 히요리(CV: 코우노 마리카)가 처음으로 불꽃놀이를 직접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전개가 펼쳐져, "완전 감동적(개에모이)", "좋은 이야기잖아"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히와무라는 어릴 적 지금보다도 몸이 더 약해서 TV로만 불꽃놀이를 본 적이 없었다. 제9화 '비실비실 불꽃놀이 대회'에서는 모두와 여름 축제에 와서 불꽃놀이를 보는 것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도중에 몸 상태가 나빠지고 말았다. 히와무라가 포기하고 돌아가겠다고 말을 꺼내자, 아비쿠라 아키히토(CV: 하타노 카케루)는 그녀를 안고 달려 어떻게든 불꽃놀이가 보이는 곳까지 데려갔다.

그리고 마침내 처음으로 눈앞에서 불꽃놀이를 보게 된 히와무라는 감동으로 말을 잃는다. 아비쿠라가 "어떠세요? 선생님, 불꽃놀이요"라고 묻자, 뒤돌아본 히와무라의 눈에는 눈물이 고여 있었다.

감동적으로 그려진 불꽃놀이 에피소드에 인터넷상의 시청자들로부터는 "좋은 이야기잖아", "눈물 흘리는 선생님…… 너무 아름다우시다", "완전 뭉클하게 느껴져(개에모이)", "작화도 예쁘고 명장면", "불꽃놀이 파트 완전 청춘이네" 등의 코멘트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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