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랏코를 "스승님"이라 부르고 싶은 치이카와들의 안타까운 모습에 팬들 "힘내라" 응원 <먼작귀> 166화 1장

애니메이션 <먼작귀>의 제166화에서는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와 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가 랏코(CV. 우치다 유우마)에게 "스승님"이라고 말하고 싶어도 선뜻 말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장면이 그려졌다.

제166화의 전반부에서는 라멘 "로우"에서 일하는 시사(CV. 시마부쿠로 미유리)가 라멘의 갑옷(CV. 마츠오카 요시츠구)을 "스승님"이라고 부르는 모습을 동경하는 치이카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직후, "스승님…이라고… 불러…보고 싶네…"라고 중얼거리는 하치와레와 고개를 끄덕이는 치이카와 앞에 랏코가 지나간다.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 두 사람은 랏코에게 "스승님"이라고 말을 걸러 가지만, "아… 스…스승…", "승…"이라며 긴장한 나머지 좀처럼 말을 내뱉지 못한다.

랏코가 뒤돌아보며 "왜 그러지"라고 묻지만, 결국 두 사람은 확실하게 전하지 못하고 안타까운 분위기 그대로 장면이 마무리되었다.

이 마지막 한 걸음을 내딛지 못하는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부를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못 부르네… 애간장 탄다…", "힘내라, 둘 다"라며 응원하는 목소리를 쏟아냈다. 또한 "스승님이라 부르기에 걸맞은 상대이긴 하지", "랏코 씨는 스승님이라고 불리면 어떻게 반응할까" 등 향후 관계 변화나 랏코의 반응에 기대를 거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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