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치와레 짱, 고마워!" 혼자서 '중지임다~'를 토벌한 용맹한 모습에 감동의 목소리 "먼작귀" 167화 1장

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67화에서는 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가 혼자서 '중지임다~'(CV. 기쿠치 료)를 토벌하는, 용맹하면서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도입부 장면에서는 "중지임다~"라며 하치와레를 몰아붙이는 괴물의 섬뜩한 모습이 등장한다. 괴물과의 사이에서 "중지", "뭐가?", "전부", "와!!"라는 긴장감 넘치는 대화가 오가고, 사마귀 같은 양손을 휘두르며 하치와레에게 덤벼든다.

필사적으로 공격을 피해 다니던 하치와레였지만, 괴물의 발톱이 기세에 밀려 나무에 박히는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 하치와레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멋지게 토벌을 성공시켰다. 토벌 후, 만신창이가 되면서도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에게 돌아가 기쁜 듯이 보고했다.

이러한 하치와레의 활약에 대해 팬들로부터는 "하치와레가 싸워주고 있으니까 이벤트가 취소되지 않는 거야", "혼자서 토벌하는 하치와레 짱 대단해!"와 같은 극찬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또한, 이번 에피소드가 X에 게시된 시기가 세 번째 긴급사태선언이 발령되었던 2021년 4월이었던 점도 있어, "이벤트 중지를 무찔러줘서 고마워!"와 같은 당시의 반응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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