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이페이스 우사기가 ‘떠오르는 버섯’과 함께 보여준 신기한 광경에 “먼작귀 월드”라며 반향, ‘먼작귀’ 168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7/724w/img_771e50bee2142314898c3ce99ba4f86f490636.jpg)
애니메이션 ‘먼작귀’의 제168화에서는 숲속에서 발견한 버섯이 떠오르고, 그것을 붙잡는 우사기(CV. 오자와 아리)의 신기한 모습이 그려졌다.
소풍을 떠난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 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 우사기 세 사람. 우사기가 독단으로 나아간 풀숲을 빠져나가자 그루터기가 있는 자그마한 공터에 도착한다. 그 멋진 장소에 하치와레는 소풍에 딱 맞춘, 아껴둔 장소에 데려와 준 것이라며 기뻐하고 우사기에게 감사를 전한다.
그러자 우사기는 독특한 목소리를 내며 느닷없이 나무 밑동을 파기 시작한다. 그곳에서 파낸 것은 선명한 빨간 갓의 버섯이었다. 게다가 그 버섯은 떨리면서 순식간에 거대해져 그대로 허공으로 떠오른다. 우사기는 태연한 모습으로 그 버섯에 매달려 둥실둥실 허공으로 떠오르는 것이었다.
이 신기한 광경에 “버섯이 뜨는구나…”, “먼작귀 월드다운 버섯이다”, “어디까지나 마이페이스인 우사기가 좋네” 같은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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