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이페이스 우사기가 ‘떠오르는 버섯’과 함께 보여준 신기한 광경에 “먼작귀 월드”라며 반향, ‘먼작귀’ 168화 1장

애니메이션 ‘먼작귀’의 제168화에서는 숲속에서 발견한 버섯이 떠오르고, 그것을 붙잡는 우사기(CV. 오자와 아리)의 신기한 모습이 그려졌다.

소풍을 떠난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 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 우사기 세 사람. 우사기가 독단으로 나아간 풀숲을 빠져나가자 그루터기가 있는 자그마한 공터에 도착한다. 그 멋진 장소에 하치와레는 소풍에 딱 맞춘, 아껴둔 장소에 데려와 준 것이라며 기뻐하고 우사기에게 감사를 전한다.

그러자 우사기는 독특한 목소리를 내며 느닷없이 나무 밑동을 파기 시작한다. 그곳에서 파낸 것은 선명한 빨간 갓의 버섯이었다. 게다가 그 버섯은 떨리면서 순식간에 거대해져 그대로 허공으로 떠오른다. 우사기는 태연한 모습으로 그 버섯에 매달려 둥실둥실 허공으로 떠오르는 것이었다.

이 신기한 광경에 “버섯이 뜨는구나…”, “먼작귀 월드다운 버섯이다”, “어디까지나 마이페이스인 우사기가 좋네” 같은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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