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기 다크 판타지 《마녀와 사냥개》 TV 애니메이션화 결정! 츠지모토 타카노리 감독 등 호화 제작진이 참여한 티저 PV 공개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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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라이트 노벨 《마녀와 사냥개》가 TV 애니메이션화되는 것이 결정되었다. 이와 함께 티저 PV와 티저 비주얼이 공개되었다.

"최후의 카드는 '마녀'였다――". 본작은 카미츠키 레이니 작가의 장편 다크 판타지 소설 《마녀와 사냥개》(쇼가쿠칸 '가가가 분코' 간행)가 원작.

공개된 티저 PV에서는 원작 소설 1권의 표지를 장식한 '거울의 마녀' 테레사리사와 주인공 로로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 신을 최초 공개. 불꽃이 튀는 아크로바틱한 영상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의 치열함을 예감케 하는 완성도를 보여준다.

스태프진으로는 실사 《울트라맨》 시리즈와 애니메이션 영화 《히프노시스 마이크 -Division Rap Battle-》 등에서 감독을 맡아 장르를 넘나들며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츠지모토 타카노리 씨를 감독으로 기용. 캐릭터 디자인에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요스타 픽처스(Yostar Pictures)에서 수많은 인기작을 뒷받침해 온 사이토 켄고 씨를 맞이하여 호화 크리에이터진이 집결했다. 원작 일러스트를 담당한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LAM 씨의 미려한 캐릭터들이 애니메이션에서 어떻게 활약할지 방송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또한, 본작은 원작자인 카미츠키 레이니 씨가 직접 시나리오 구성에 참여. 원작이 가진 장대한 세계관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영상 특유의 다이내믹한 연출이 더해졌다. 신진기예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TriF 스튜디오가 선사하는 아름다우면서도 격렬한 애니메이션과 영상 업계의 탑 러너, 그리고 원작자의 태그를 통해 이 이야기가 어떤 놀라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이 될지, 마침내 본격적으로 가동된 본작의 행보에 주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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